판교 사무실 · 경기 성남시 분당구 #2
회색 톤으로 거의 모든 면을 맞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사무실이다. 흰 배관이 드러난 천장 아래 회색 칸막이 책상이 창가까지 줄지어 서고, 통로만 짙은 원목 바닥으로 구분했다. 탕비 공간 상부장 아래로는 간접등이 한 줄 흐른다.
회색 톤으로 거의 모든 면을 맞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사무실이다. 흰 배관이 드러난 천장 아래 회색 칸막이 책상이 창가까지 줄지어 서고, 통로만 짙은 원목 바닥으로 구분했다. 탕비 공간 상부장 아래로는 간접등이 한 줄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