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사무실 · 경기 성남시 분당구 #1
짙은 월넛 목재로 감싼 벽감마다 간접등이 숨어 있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 사무실의 나머지 벽은 회색 석재 질감 판넬로 차분하게 맞췄고, 탕비실은 남색 수납장과 흰 사각 타일로 마감했다. 업무석은 회색 칸막이 위에 초록 화분을 올려 시선을 쉬게 한다.
짙은 월넛 목재로 감싼 벽감마다 간접등이 숨어 있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 사무실의 나머지 벽은 회색 석재 질감 판넬로 차분하게 맞췄고, 탕비실은 남색 수납장과 흰 사각 타일로 마감했다. 업무석은 회색 칸막이 위에 초록 화분을 올려 시선을 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