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테스 스튜디오 인테리어 사진촬영
우드톤 바닥과 화이트 리포머, 원목 캐딜락과 스톨바로 채운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오픈 전 준공사진으로 담았다.
스튜디오 전경
넓은 층고에 맞춰 매입 조명 라인이 천장을 가로지르고, 그 아래로 밝은 우드톤 바닥이 이어진다. 화이트 패브릭 리포머 베드가 열을 지어 놓여 있고 오른쪽 벽으로는 원목 프레임 캐딜락과 사다리형 스톨바가 자리한다. 뒤쪽 창으로 들어오는 낮빛이 공간 안쪽까지 퍼지며 은은한 밝기를 만든다.


리포머·캐딜락 존
리포머 베드 여러 대가 간격을 맞춰 나란히 배치돼 있고, 그 옆으로 원목과 스틸이 섞인 캐딜락 프레임이 세워져 있다. 벽면을 따라 붙박이 수납장이 이어지고, 안쪽 유리 파티션 너머로 또 다른 운동 공간이 비친다. 층고를 따라 이어진 곡선형 조명 라인이 기구의 실루엣을 정리해 보여준다.



기구 벽·소도구
화이트 벽면에 스프링과 풀리가 달린 기구 네 대가 일정한 간격으로 걸려 있고, 그 아래 블랙 쿠션과 우드톤 매트가 짝을 이룬다. 곡선으로 마감된 천장 조명이 벽을 따라 부드럽게 꺾이며 기구의 나열을 한눈에 담는다.



복도·스톨바
좁은 복도 벽을 따라 원목 스톨바 두 대가 나란히 설치돼 있다. 통로 끝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창으로 마무리돼 낮빛이 복도 깊숙이 들어온다. 우드톤 바닥과 프레임의 결이 통일감을 만든다.



이 사진이 쓰이는 곳
시공 포트폴리오와 회사 소개서, 홈페이지 시공사례, 인스타그램 피드, 그리고 다음 상담 때 보여드릴 자료로 씁니다. 한 번 찍어두면 여러 곳에 오래 쓰입니다.
이런 분이 찾으십니다
인테리어 시공사와 디자인 스튜디오, 매장을 새로 연 사장님, 프랜차이즈 본사의 매장 관리 담당자. 공사를 마쳤는데 남길 사진이 현장에서 찍은 휴대폰 사진뿐일 때 연락 주십니다.
촬영 전 준비 세 가지
① 바닥과 유리면을 한 번 닦아 주세요. 반사면에 얼룩이 그대로 남습니다. ② 공사 자재·박스·청소도구는 촬영 동선 밖으로 빼 주세요. ③ 조명은 전부 켤 수 있게 해 주세요. 켜고 끈 두 가지를 모두 담습니다.
촬영 가능 지역
서울·경기·인천은 물론 전국 어디든 갑니다. 지방은 일정만 미리 잡아 주시면 됩니다. 공간 종류와 지역, 준공 예정일만 알려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