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 이천 산부인과 인테리어 사진촬영
경기 이천 산부인과의 복도, 인포메이션, 라운지, 라커룸을 우드톤 위주로 담은 인테리어 사진촬영.
복도
입구에서 이어지는 복도는 어두운 톤의 우드 프레임을 천장에 두르고 그 아래로 밝은 원목마루를 깔아 명암의 대비를 만든다. 벽면에는 화면이 꺼진 모니터가 걸려 있고, 맞은편에는 그레이 패브릭 소파 한 조가 놓여 대기 동선을 완충한다. 진료과 안내 사인이 붙은 우측 벽은 화이트 마감으로 통일해 복도 전체의 톤을 정리한다.


인포메이션 데스크
로비 정면은 우드 패널로 벽면을 감싸고 중앙에 대형 모니터를 매립해 안내데스크의 시선을 한곳으로 모은다. 화이트 컬러의 곡선형 데스크가 인포메이션 존을 이루고, 천장에는 카세트형 냉난방기와 라인 조명이 나란히 배치돼 있다. 오른쪽으로는 곡선의 프로스트 유리문이 다음 공간과의 경계를 부드럽게 나눈다.



라운지
복도 안쪽에는 곡선으로 마감한 유리 파티션 공간이 자리하고, 그 옆으로 다크브라운 톤 커튼과 원형 원목 테이블, 패브릭 스툴이 짧은 라운지를 이룬다. 안쪽 대기공간은 프로스트 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진료 영역과 분리되며, 화이트 하이글로시 데스크와 바 스툴이 접수 동선을 만든다. 천장의 라인 조명이 복도에서부터 이어지며 공간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다.



라커룸
라커룸은 타원형 간접조명 거울을 중심으로 화이트 계열 카운터와 티슈 케이스가 놓여 있다. 오른쪽으로는 디지털 도어락이 달린 그레이시 톤 락커가 상하 2단으로 배치되고, 그 옆 오픈 선반에는 가운이 가지런히 걸려 있다. 바닥은 앞선 복도와 같은 원목마루로 이어져 공간의 통일감을 유지한다.



찍은 사진은 어디에 쓰나
회사 홈페이지의 시공사례, 제안서와 견적 상담 자료, SNS 게시물에 주로 들어갑니다. 채널마다 필요한 비율이 달라 가로·세로 두 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누가 의뢰하시나
준공을 앞둔 시공사, 오픈 준비 중인 매장, 지점 사진을 통일하려는 프랜차이즈 본사. 도면과 실제가 다르게 나온 부분까지 그대로 남겨야 할 때가 많습니다.
미리 해두시면 좋은 것
① 바닥·유리·거울 닦기 — 반사면 얼룩이 사진에 그대로 보입니다. ② 남은 자재와 포장재 치우기. ③ 전등 전원 확인 — 한 등이라도 꺼져 있으면 색이 어긋납니다.
어디까지 가나
수도권은 당일, 지방은 일정을 맞춰 전국 다 갑니다. 촬영할 공간이 어떤 곳인지와 지역만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