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우성8차 · 서울 강남구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회색 바닥 위에 창살 그림자를 그린다. 서울 강남구 개포 우성8차는 거실 한 면을 천장까지 닿는 미색 수납장으로 채우고, 가운데 원목 오픈 칸을 내어 무게를 덜었다. 방 붙박이장 안은 선반과 서랍으로 나눴다.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회색 바닥 위에 창살 그림자를 그린다. 서울 강남구 개포 우성8차는 거실 한 면을 천장까지 닿는 미색 수납장으로 채우고, 가운데 원목 오픈 칸을 내어 무게를 덜었다. 방 붙박이장 안은 선반과 서랍으로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