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베이지 석재 벽과 유리문을 지나면 테라조 바닥이 깔린 사무실이 넓게 펼쳐진다. 흰 책상 사이를 회색 패브릭 칸막이로 나눴고, 의자는 흰 메시로 맞췄다. 회의실은 반투명 유리 벽으로 둘러 창밖 나무 풍경이 업무석까지 닿는다.
베이지 석재 벽과 유리문을 지나면 테라조 바닥이 깔린 사무실이 넓게 펼쳐진다. 흰 책상 사이를 회색 패브릭 칸막이로 나눴고, 의자는 흰 메시로 맞췄다. 회의실은 반투명 유리 벽으로 둘러 창밖 나무 풍경이 업무석까지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