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시안 · 인천
인천 포레시안은 거실 벽 한 면에 검은 패널을 길게 대고 아래쪽에 간접등을 깔아 바닥이 은은하게 뜬다. 문을 열면 TV와 서랍장이 함께 숨는 붙박이 수납벽도 있다. 벽과 장은 그레이지 톤으로 맞췄고 천장에는 사각 평판등이 세 개씩 늘어선다.
인천 포레시안은 거실 벽 한 면에 검은 패널을 길게 대고 아래쪽에 간접등을 깔아 바닥이 은은하게 뜬다. 문을 열면 TV와 서랍장이 함께 숨는 붙박이 수납벽도 있다. 벽과 장은 그레이지 톤으로 맞췄고 천장에는 사각 평판등이 세 개씩 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