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마을 · 경기 파주시
경기 파주시 산내마을 거실은 우물천장을 두른 간접등 끝으로 큰 창이 열리고, 바깥 나무가 그림처럼 들어온다. 방마다 벽 한 면을 손잡이 없는 흰 붙박이장으로 채웠다. 욕실에서는 금빛 샤워 수전이 흰 타일 위의 유일한 색이 된다.
경기 파주시 산내마을 거실은 우물천장을 두른 간접등 끝으로 큰 창이 열리고, 바깥 나무가 그림처럼 들어온다. 방마다 벽 한 면을 손잡이 없는 흰 붙박이장으로 채웠다. 욕실에서는 금빛 샤워 수전이 흰 타일 위의 유일한 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