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 경기 김포시
경기 김포시의 교회 본당은 긴 원목 장의자를 강단 쪽으로 빼곡하게 배열하고 천장에 매입등을 촘촘히 박았다. 아치 창이 난 흰 다목적실은 접이식 유리 벽으로 공간을 나누고, 카페 공간에는 큰 인조 나무 아래 라탄 의자와 원목 테이블을 모았다.
경기 김포시의 교회 본당은 긴 원목 장의자를 강단 쪽으로 빼곡하게 배열하고 천장에 매입등을 촘촘히 박았다. 아치 창이 난 흰 다목적실은 접이식 유리 벽으로 공간을 나누고, 카페 공간에는 큰 인조 나무 아래 라탄 의자와 원목 테이블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