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주방 · 경기 가평군
경기 가평군의 매장 주방은 살림집보다 작업장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스테인리스 조리대와 유리 진열대가 길게 이어지고, 유리 칸막이 너머로 또 하나의 조리 구역이 보인다. 천장의 선형 조명과 거친 콘크리트 기둥, 흰 의자를 줄 세운 긴 테이블이 공간을 나눈다.
경기 가평군의 매장 주방은 살림집보다 작업장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스테인리스 조리대와 유리 진열대가 길게 이어지고, 유리 칸막이 너머로 또 하나의 조리 구역이 보인다. 천장의 선형 조명과 거친 콘크리트 기둥, 흰 의자를 줄 세운 긴 테이블이 공간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