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2
언덕 비탈에 자리한 단층 펜션으로, 안으로 들어서면 흰 바닥과 흰 벽이 넓게 트인 거실이 나온다. 침실은 옅은 민트색 벽과 나무 천장, 짙은 원목 침대로 차분하게 꾸몄다. 유리 지붕을 얹은 바비큐장에는 인조잔디 위로 긴 원목 테이블이 놓였다.
언덕 비탈에 자리한 단층 펜션으로, 안으로 들어서면 흰 바닥과 흰 벽이 넓게 트인 거실이 나온다. 침실은 옅은 민트색 벽과 나무 천장, 짙은 원목 침대로 차분하게 꾸몄다. 유리 지붕을 얹은 바비큐장에는 인조잔디 위로 긴 원목 테이블이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