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2
통창을 두 면으로 낸 모퉁이 카페라 낮에는 실내 깊숙이 빛이 든다. 창가에는 원목 바 테이블과 철제 스툴을 붙였고, 홀 가운데에는 갈색 가죽 암체어를 원목 테이블과 짝지어 놓았다. 안쪽 벽면은 버건디 벤치와 빨간 줄무늬 장식이 맡는다.
통창을 두 면으로 낸 모퉁이 카페라 낮에는 실내 깊숙이 빛이 든다. 창가에는 원목 바 테이블과 철제 스툴을 붙였고, 홀 가운데에는 갈색 가죽 암체어를 원목 테이블과 짝지어 놓았다. 안쪽 벽면은 버건디 벤치와 빨간 줄무늬 장식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