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스튜디오 #1
큰 통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헤링본 마루 위에 그대로 내려앉는 렌탈 스튜디오다. 라탄 의자와 펜던트를 놓은 내추럴 코너, 투명 아크릴 가구를 둔 미니멀 코너가 흰 벽을 배경으로 나뉘고, 한쪽에는 흰 타일 벽 주방 세트도 꾸몄다.
큰 통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헤링본 마루 위에 그대로 내려앉는 렌탈 스튜디오다. 라탄 의자와 펜던트를 놓은 내추럴 코너, 투명 아크릴 가구를 둔 미니멀 코너가 흰 벽을 배경으로 나뉘고, 한쪽에는 흰 타일 벽 주방 세트도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