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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주거공간서울 용산구2026. 09. 29Shoot 2021 · 서울 용산구 · 아파트 준공사진 · 화이트톤·고층뷰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아파트 준공사진 촬영

서울 용산구 고층 세대를 가구 없이 빈 상태로 담아, 화이트 마감과 오크 바닥이 만드는 여백을 기록한 준공사진이다.

드레스룸

좌우로 열리는 화이트 도어 안쪽에 그레이 톤 선반이 층층이 짜여 있고, 옆 칸에는 신발 수납을 위한 낮은 선반이 따로 구획돼 있다. 바닥은 오크 원목마루로 마감돼 수납장 내부의 무채색 톤과 대비를 이룬다. 문을 닫으면 외관은 매끈한 화이트 패널로 통일돼 방 전체의 인상을 해치지 않는다.

화이트 벽과 오크 바닥, 붙박이장과 여닫이문
화이트 벽과 오크 바닥, 붙박이장과 여닫이문
베이지 대형타일 욕실, 벽걸이 세면대
베이지 대형타일 욕실, 벽걸이 세면대

침실

창 없는 벽면을 따라 3분할 화이트 붙박이장이 자리하고, 그 옆으로 손잡이가 달린 화이트 여닫이문이 나란히 붙는다. 천장에는 매입등 몇 개와 화재감지기가 절제된 간격으로 배치돼 있다. 바닥은 결이 살아있는 오크 원목마루로, 사방 벽의 무광 화이트와 대비되며 공간에 온기를 더한다. 가구가 들어차기 전 비어 있는 상태라 벽·바닥·수납의 마감 상태가 그대로 드러난다.

창가 화이트 붙박이장과 우드톤 오픈 선반
창가 화이트 붙박이장과 우드톤 오픈 선반
통유리창 너머 도심뷰, 오크 바닥 거실
통유리창 너머 도심뷰, 오크 바닥 거실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아파트 준공사진 촬영 1

욕실

베이지 톤 대형 타일이 벽과 바닥을 이어 붙여 이음매를 최소화했다. 벽걸이형 세면대와 양변기가 나란히 놓이고, 유리 파티션 하나로 샤워 영역만 가볍게 구획했다. 거울 위 매입등과 환기구가 천장에 정돈돼 있어 군더더기 없는 인상이다.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아파트 준공사진 촬영 2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아파트 준공사진 촬영 3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아파트 준공사진 촬영 4

거실

창가 쪽에는 화이트 도어 붙박이장이 서 있고, 도어 사이에 우드톤 오픈 선반 하나를 끼워 넣어 무채색 면에 포인트를 준다. 옆으로 이어지는 화이트 상판은 카운터나 데스크로 쓸 수 있는 여지를 남긴다. 안쪽 거실은 두 면 모두 바닥까지 이어지는 통창으로, 창 너머 도심 고층 건물들이 겹겹이 들어온다. 천장은 한 단 낮춰 간접조명 라인을 두르고 펜던트 조명 고리를 남겨뒀으며, 오크 원목마루가 창으로 들어오는 빛을 은은하게 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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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쓰이는 곳

시공 포트폴리오와 회사 소개서, 홈페이지 시공사례, 인스타그램 피드, 그리고 다음 상담 때 보여드릴 자료로 씁니다. 한 번 찍어두면 여러 곳에 오래 쓰입니다.

이런 분이 찾으십니다

인테리어 시공사와 디자인 스튜디오, 매장을 새로 연 사장님, 프랜차이즈 본사의 매장 관리 담당자. 공사를 마쳤는데 남길 사진이 현장에서 찍은 휴대폰 사진뿐일 때 연락 주십니다.

촬영 전 준비 세 가지

① 바닥과 유리면을 한 번 닦아 주세요. 반사면에 얼룩이 그대로 남습니다. ② 공사 자재·박스·청소도구는 촬영 동선 밖으로 빼 주세요. ③ 조명은 전부 켤 수 있게 해 주세요. 켜고 끈 두 가지를 모두 담습니다.

촬영 가능 지역

서울·경기·인천은 물론 전국 어디든 갑니다. 지방은 일정만 미리 잡아 주시면 됩니다. 공간 종류와 지역, 준공 예정일만 알려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