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이벤트 당첨됐다
동생이 이벤트로 받은 소니 WH-1000XM6 언박싱. 샌드 핑크 색감과 첫인상 기록.

동생이 소니 이벤트에 당첨됐다.
WH-1000XM6.
샌드 핑크.
카페에서 같이 뜯어봤다.






뜯어보니
헤드셋을 접는 모양이 달라졌다보니, 케이스의 모양도 XM5랑 달라졌다.
XM5 페브릭 질감의 하드케이스는 비슷하지만, XM5는 지퍼로 잠그고 여는 방식이었는데, XM6는 마그네틱 방식으로 마뀌었다.
케이블과 같은 악세사리 보관하는 방식도 바뀌었다.





XM5 블랙이랑 나란히 놔봤다
나한테 XM5 블랙이 있어서 바로 비교가 됐다.
소재감이 전반적으로 올라간 느낌이고, 샌드 핑크 컬러가 생각보다 예쁘다. 뭔가 더 차분해진 느낌?
폴딩 방식도 바뀌었는데, XM6 쪽이 접었을 때 부피가 조금 줄었다.
가방 넣고 다니는 사람한테는 체감될 것 같은 변화.





아주 잠깐 써보니
동생한테 씌워보고 나도 잠깐 껴봤다.
이어패드 소재가 XM5랑 달라서 처음 닿는 느낌이 좀 다르더라.
음질이나 노캔은... 카페에서 잠깐 낀 거라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 나중에 따로 물어보니,
노이즈 캔슬링은 좋아진게 느껴진다고 했다.
주변 소리 듣기도 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것 같다고 했다.


마무리
카페에서 뜯어보고 눈으로 본 것만으로는, XM5에서 올라간 게 눈에 보이긴 한다.
제대로 된 사용 후기는 동생이 조금 더 사용해보고, 나중에 들어보면 아래에 추가해보는 걸로...

Sony WH-1000XM6 (샌드 핑크) 구매: 소니 이벤트 당첨 (동생)
WH-1000XM5 vs WH-1000XM6 간단 비교